학생활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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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아리

동아리 소개

백일홍

중국어 소모임 백일홍은 한자로 《白一紅》으로 백의민족을 뜻하는 한국인과 중국인들이 가장 좋아한다는 붉은색을 표현한 뜻입니다.
현재 백일홍은 학과 내 학생 중 중국에서 생활했던 학생들과 중국인 유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만들어졌습니다.
이 소모임은 서로간의 학문적 공감대를 형성하여 중국학생들은 학과에 더 큰 소속감을 가질 수 있게 되며, 나아가서는 서로의 문화에 대해서 관심을 이끌어내고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기 위해 만들어진 모임입니다.

Book+ing

'Book+ing'은 일주일에 한 시간씩 모여서 저널이나 책을 읽고 난 뒤 이야기를 나누는 소모임이다.
매주 저널, 저널, 저널, 책 순으로 이야기를 나눈다. 저널의 내용은 문헌정보학에 관한 것으로만 한다.
현재 도서관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고, 현장에서 일을 하고 있는 사서들과 교수님들은 어떤 생각을 하시고, 도서관과 관련된 새로운 소식들을 알 수 있게 되어 도서관계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.

책은 문학, 인문, 자연, 사회과학까지 주제가 다양한데, 북킹회원끼리 모여서 어떤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을 나누고 책을 선정한 후 읽고 이야기를 나눈다. 도서관에 관련된 내용만이 아니라 다양한 주제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기 때문에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다.

'Book+ing'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읽고 이야기하고 행동하는 것이다. 'Book+ing'은 책이나 저널을 읽고 생각을 나누면서 도서관계 안, 밖의 흐름을 이해한다. 그리고 행동을 하는 적극적인 예비사서로써 도서관이 더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.

'Book+ing'이라는 이름은 "책은 현재진행형이다, 책을 통해 무엇인가를 이루어보자."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.
이 소모임이 좀 더 발전을 하게 되면 Library의 'Lib'를 따고 거기에 'ing'를 붙인 'Lib+ing'로 이름을 바꿀것이다. 이것은 삶을 의미하는 'Living'과 발음이 비슷하다. "도서관은 현재진행형이다, 도서관은 삶과 같다,
도서관은 사람들이 보다 창조적인 생각을 하도록 도와줌으로써 세상을 바꿔나갈 수 있게 하는 곳이다."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.

앞으로 'Book+ing'이 'Lib+ing'으로 발전해 나가기를 바란다.